복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희망의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전화 129’는 작년 11월 개통돼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29번만 누르면 시내전화 요금으로 국민보건과 복지에 관련된 모든 상담서비스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배탈이 나거나 급한 환자가 발생했을 때 당번약국이나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에 대한 안내도 제공한다. 한편 ‘희망의 전화 129’는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홀로 사는 노인 1만7000명과 소년소녀가정 1700명에게 안부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9 06:00비급여대상 질환인 것을 알기전 시행한 진찰 및 검사행위도 비급여진료에 포함될까? 현행법에서 이는 비급여진료에 포함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법무팀 김성태 사무관(변호사)의 도움말로 현지조사와 관련된 소송판례들을 살펴보자. 확인서의 부당사실에 대한 증명력의 인정과 행정소송에서의 입증 정도는? 조사내용과 관련자료를 토대로 자신의 불이익을 예상하고, 진지한 고려를 거쳐 작성한 이상 그 증명력이 인정된다. 또한 행정소송에서도 처분의 적법성을 인정하기 위한 입증의 정보는 형상소송에서도 유죄를 인정할 때와 같이 의문의 여지가 다소 합리적이지 못하더라도 인정할 수 있다. 대표자가 확인서를 작성하면서 진료기록부 등과 구체적 자료를 대조하고 확인한 이상 현지조사를 회피하고자 허위확인서를 작성했다고 보기 어려우며, 행정소송에서는 기소되지 않은 부당금액에 대해 행정처분의 적법성 판단이 가능하다. 부당건수를 특정할 수 없어 조제연번을 홀·짝으로 구분해 산정한 부당금액은 적법한가? 현지조사결과 조제건수가 4만건이 넘어 피해수진자들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 통계학적 사고에 의해 전체 조제건수의 1/2
2006-09-29 05:50[도표첨부] 복지부가 추석연휴 기간(10월 5일~8일) 중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 운영에 들어간다. 우선 추석 연휴기간 중 시·군·구별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국민들의 진료불편을 최소화 한다. 또한 대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전국 430여개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에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복지부는 각 보건소와 12개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휴대폰은 지역번호+1339)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 등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사항 민원을 처리하고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점검하기 위해 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의료원)에 상황실(02-2262-4700~5)을 운영한다.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현황(전국 12개소) 정보 센터 소 재 지 안내전화 홈페이지 주소 (일반전화) 관할구역 서울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서울대병원내 1339, 02-1339 www.se-emc.or.kr (3675-5178) 서울
2006-09-29 05:50올해 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155점 이상을 취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3회 MEET&DEET(의·치의학전문대학원 입문검사) 개별성적이 27일 오후 발표됐다. 지원자 4378명 중 의학 2398명, 치의학 1640명 등 총 4038명이 응시해, 작년의 97.9%보다 낮은 92.2%의 응시율을 보였다. 응시율을 낮아졌지만 평균경쟁률은 지난해 보다 다소 높아져, 의전원 경쟁률은 3.87:1, 치전원은 3.9:1 정도가 될 전망이다.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입시전문기관 PMS은 의전원 합격점수로 영역별 표준점수 총점 155점 이상, 치전원은 161점 이상으로 예상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시모집으로 인해 정시모집 인원이 감소되고, 복수지원이 금지된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지원자는 각 대학별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을 꼼꼼히
2006-09-29 05:45최근 들어 여의사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의사끼리 결혼하는 ‘의사 부부’들도 늘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 의료자원팀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985년 여의사 수는 전체 의사 2만9151명 중 4029명에 불과했으나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04년에는 8만1918명 중 1만5768명을 차지했다. 이처럼 여의사들이 늘면서 의사 부부들도 이제는 흔한 일이 돼버렸는데 과연 의사부부는 장점이 더 많을까, 아니면 단점이 더 많을까? 한 전공의는 “힘든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푹 쉬고 싶은데 집사람 역시 전공의라서 집안일을 거의 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의 쉴 수가 없다”고 전하고 “개인적으로는 의사 부부는 그다지 메리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강남구에서 개원중인 한 개원의는 “가장 피해야 할 결혼 상대는 여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사는 재미도 없을 것 같고 대화 내용도 온통 병원 얘기에 은근히 남편도 무시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강남구의 한 개원의는 “환자, 간호사, 여의사와 결혼하는 의사는 3대 바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면서 “서로 잘 이해해 줄 수 있긴 하지만 그만큼 비밀도
2006-09-29 05:40[파일첨부]복지부는 식약청의 생동성 시험 자료 불일치 품목으로 분류된 제네릭에 대해 8개 품목 대체조제 불가, 160개 품목 급여 중지 결정을 내렸다. 또한 24개 품목에 대해서 최고 상한금액을 589원까지 인하 조치했다. 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은 이번 급여 조정 시행은 공고일인 29일 당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또 24개 품목에 대한 상한금액 변경 안도 급여 조정 시행안과 같이 29일부터 적용된다. 24개 상한금액 변경 중 삼익제약 ‘레프신정100mg’, 우리제약 ‘레보사정’이 각각858원에서 269원으로 589원 최고 인하율을 보였다. 첨부파일: 3차 생동불일치 품목 급여여부 상한 금액 재산정 고시자료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6-09-29 05:31
소아가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후군’을 앓을 경우 발달장애가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넬 의학 센터의 제랄드 러플린(Gerald M. Loughlin) 박사는 최근 ‘제4회 한림-컬럼비아-코넬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폐쇄성 수면 무호흡’이라는 연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러플린 박사에 따르면 10%의 소아가 밤에 심한 코골이를 하며, 최소 1~3%가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후군’을 갖고 있다.
러플린 박사는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이 신경인지기능에 영향을 줌으로써 특히 소아의 경우 발달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은 호흡에 대한 상기도 저항을 증가시키는 요인들과, 수면 중 호흡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사이의 상호작용으로부터 야기된다”고 설명했다.
러플린 박사가 말한 수면 무호흡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발달장애로는 *만성적 반대 행동-다루기
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가 전국한의학학생연합회(이하 전한련)의 해산으로 정상업무에 복귀했다. 지난 19일부터 한의협 회관을 점거, 농성에 들어간 전의련은 29일 오전 9시부로 자진 해산했다. 이번 농성해산은 한의사 전문의 문제와 관련, 한의협이 복지부에 제출했던 ‘개원의전문의 자격인정 부여 건의안’을 유보키로 하고 범한의계가 참여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한다는 결정에 따른 것이다. 한의협은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협회 5층 대강당에서 ‘범한의계 한의사 전문의 제도 개선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대토론회에서는 범한의계의 전문의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 등을 수렴해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가칭)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추진위원회’ 구성을 논의하고, 올바른 전문의제도 정착에 대한 후속대책도 강구할 계획이다. 특히 한의협은 이번 대토론회에서 밤샘 논의를 해서라도 새 건의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어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9 05:25
최근 전국 공보의가 한자리에 모인 체육대회가 열려, 충남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송지원)은 27일과 28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제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전국공중보건의사 체육대회 및 학술대회’를 열었다.
많은 공보의가 참석한 이번 대회에는 축구, 농구, 족구, 스타크래프트 등의 경기가 열렸다.
대회결과 축구 1위는 충남이 차지했으며, 2위와 3위는 경남과 강원이 가져갔다.
농구는 충남1이 우승하고 2위는 경기2, 3위는 전북2가, 족구는 전남1이 1위를 차지하고 2위는 전남2, 3위에는 충북2가 올랐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열린 스타크래프트 경기 개인전 1위에 충남 한종희(2위 인천 조규석, 3위 전북 이승준), 단체전 1위는 경남(2위 경북, 3위 충북)으로 확정됐다.
전체경기를 종합한 종합우승은 충청남도가 차지했고, 전라남도가 준우승을 가져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지난 28일 식약청의 생동성시험 조작 3차 발표로 유한양행이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3차 발표에서 자료조작 품목으로 발표된 의약품 수는 위탁생동 120 품목을 포함 총 195 품목이다.
식약청은 이들 중 156 품목은 허가를 취소하고, 38 품목은 생동성 인정공고에서 삭제키로 했다.
특히 이번 3차 발표에는 유한양행(5품목), 한미약품(4품목), 종근당(3품목), 동아제약(2품목) 등 상위권 제약사들의 품목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상위 제약사 중 매출 규모 면에서 피해가 가장 큰 것은 유한양행이다.
이번 허가 취소키로 되어있는 당뇨병치료제 ‘글라디엠’(성분명 글리메피라이드), 골다공증치료제 ‘볼렌드’(성분명 알렌드론산 나트륨), 간질치료제 ‘가바액트’(성분명 가바페틴) 등은 유한양행 주력 제네릭 제품으로 올해 매출액만도 1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됐던 바 향후 유한양행 매출 성장에 악재로 작용할
[파일첨부] 경피적 척추성형술용 KIT인 ‘P.N.O(경원메디칼 판매)’와 ‘Threaded K wire(오티메디칼)’ 등 75개 치료재료 품목이 10월부터 급여신설 된다. 혈관 중재적 시술 후 지혈용인 ‘TR BAND(한국테루모)’와 흡인용 카테타 ‘TY-CARE 444SP SERIES(타이코헬스케어코리아)’ 등 7개 품목은 비급여항목에 추가됐다. 복지부는 28일 이와 같은 내용의 치료재료 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 금액표 일부 개정안을 확정 고시했다. 고시된 내용에 따르면 정형외과 수술용 ‘MUTARS ATTACHMENT TUBE(성원메디칼)’와 영양공급용 ‘SINGLE/DOUBLE LUMEN LEVIN TUBE(인성메디칼)’ 등 3품목은 산정불가품목(관련행위에 포함)으로 분류됐다. 또한 동종반월판 ‘TIBIAL PLATEAU(두성인터내셔날)’과 URINE HOURLY BAG ‘PRECION URINE METER BAG(세운메디칼)’, 인대 ‘TUTOPLAST ACT(비콘엎밀레니엄)’ 등 3품목은 삭제품목으로 고시됐다. 한편 이번 개정고시는 최근 열린 제13차 건정심(서면심의) 의결사항으로…
2006-09-29 05:14
울산지역 소화기내시경 의료진이 대거 참석한 추계세미나가 지난 29일 열렸다.
울산소화기내시경연구회와 울산광역시의사회 내과지회가 주최하고 울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의 주도한 ‘2006년 추계 울산소화기내시경연구회 세미나’가 29일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울산지역 내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공의, 간호사와 의료기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조기위암과 대장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열렸다.
세미나에는 *상부내시경 시술시 놓치기 쉬운 병변(김도하, 울산의대) *조기위암의 내시경적 진단(최석렬, 동아의대) *위종양성 병변의 점막절제술(정훈용, 울산의대)
아마릴 독점권 만료 후 국내 당뇨병치료제 시장에서 최대 처방액 의약품의 지위에 오른 GSK ‘아반디아’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사로는 부광약품과 유한양행 등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의 당뇨병성 신경증 치료제 ‘치옥타시드’가 7%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선전을 하고 있다.
치옥타시드는 자료 독점권 만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이 잘 수성되고 있으며, 도입 원재료비가 크게 떨어져 부광약품 상반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한미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종근당 등 처방약 시장의 빅 4 제약사가 아마릴 제네릭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제네릭 품목이 많아 절대 강자가 없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유한양행의 경우, CJ의 베이슨 제네릭인 보글리코스 출시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당뇨병치료제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다.
한편, 한독약품의 경우, 아마릴의 특허 만료 후 복합제로 선보인 아마릴엠(성분명 글리메피리드+메트포민)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파일첨부]식약청의 생동성 조작 최종 결과, 자료 불일치 75개 품목에 대해서는 허가취소 조치를 시행하고 컴퓨터 자료와 식약청에 제출된 서류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576개 의약품에 대해서는 재평가가 진행될 전망이다. 식약청은 28일 의약품 생동성시험기관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자료 불일치 75개 품목에 대한 허가취소 등 조치와 컴퓨터 자료와 식약청에 제출된 서류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576개 의약품에 대한 생동성 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식약청은 지난 3월부터 35개 생동성시험기관에서 647개 의약품의 생동성시험 컴퓨터 저장자료를 확보하고 식약청에 제출된 서류와의 대조작업을 해 왔다. 그동안 총 18개 기관에서 115개 품목의 컴퓨터 저장자료를 임의로 고쳐서 제출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중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75개 불일치 품목(위탁제조 120개 품목)에 대해서는 이미 조치 완료한 40개 품목과 동일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즉, 생동성시험 의무화 56개 품목과 위탁제조 100개 품목은 허가를 취소하고 시중 유통품은 회수·폐기토록 조치할 계획이며
2006-09-29 05:00국민연금관리공단이 10월부터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방문상담 신청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금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공단직원이 고객이 사전에 요청한 곳으로 직접 방문, 민원상담 및 접수 등 연금업무를 처리해 준다.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맞춤형 연금급여 상담 *급여신청서 및 변동신청서 접수 *장애연금 신청관련 의료기관 동행 서비스 등이다. 서비스는 공단 홈페이지(www.nps4u.or.kr)에 접속해 직접 신청하거나 공단 콜센터(국번없이 1355) 및 지사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9 05:00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는 지난 9월 27일 4시 30분, 인구보건복지협회 3층 회의실에서 “저출산 극복 및 청소년 성교육 플래시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 이번 슬로건·플래시 공모전에는 총 1232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슬로건 학생부 부문에서는 “결혼은 행복의 시작 출산은 희망의 시작입니다”(반송초 3년생 진송미)가 대상을 차지했다.
슬로건 일반부에서는 “엄마, 아빠! 들을수록 행복해지는 말입니다”(성균관대 3년생 윤광희)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또한 플래시 부문에서는 “그들의 고민”(서울대 2년생 전용석)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선정된 슬로건과 플래시 작품은 향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대국민 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아가사랑 후원회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시상식장을 찾아 “앞으로 아이를 낳게 될 학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내달 16일 오후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개발 분야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절차의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흥원 지하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연구사례(진흥원 식품산업팀 박강용 박사) *건강기능식품 인정 관련 규정 설명(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이은주 연구관) *건강기능식품 안전성·기능성 평가사례(박경식 박사) 등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진흥원 이중근 식품산업팀장은 “해외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관련 동향과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안전성·기능성 평가에 관심 있는 건강기능식품 관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고 기대했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착순 60명만 이메일로 사전등록을 받는다. 사전등록 신청 이메일 주소는 식품산업팀(담당자 : 문주석, moonjs@khidi.or.kr)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hidi.or.kr) 또는 식품산업팀(02-2194-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06-09-28 17:18인하대학교병원(병원장 우제홍)은 지난 27일 연세이룸병원(병원장 이동주, 임대의)과 협력병원 협약을 맺었다. 양 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상호환자 연계진료, 병원 경영정보 교환, 직원위탁교육사업, 최신 의학정보와 인적자원 교류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인하대병원 대외협력실 이홍식 실장과 이동주 병원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협력병원 관계를 유지하고, 환자 연계 진료가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환자를 위해 실질적이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력 관계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09-28 16:36정부가 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생활용품 상설 체험관’ 구축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종합체험 전시관에는 고령자나 부양가족이 고령친화 제품을 체험해 봄으로써 편리성과 안전성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각종 시설용품이 구비된다. 또한 노인에 대한 유사체험을 통해 일반인이나 청소년이 노인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체험관의 설치는 노인의 근접성과 유동성이 유리한 수도권 인근지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체험관에는 건강예방기기를 비롯해 *침실 *욕실 *화장실 *일상생활 *시설용 설비용품과 *통신 *건축·주택설비 *재활 *실내외 이동기기 *의지장비 등이 전시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8 16:03
윤성태 휴온스 대표가 제7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및 산학연 유공자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웰빙 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에 따르면 윤성태 대표는 ‘국내 최초 플라스틱 주사용기 개발 및 1회용 안약 개발’로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혁신기술을 일반에 전시, 홍보하고 관련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와 기술혁신 마인드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휴온스의 1회용 안약의 경우 방부제(염화벤잘코늄액)가 들어있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용량 제품에 비해 사용 중 외부로부터의 세균오염이 적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윤성태 대표는 “12월 기업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수상이 신뢰성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우수의약품을 공급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