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지난 15일 충남 계룡산 동학사에서 새출발 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홍성한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새로 취임해 계룡산에서 전임직원이 모여 새출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한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새롭고 활기찬, 직원들이 좋아하는 좋은 직장, 일류회사로 나아가길 바라며 우리의 새출발을 전국 각지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혔다. 단합대회는 전임직원이 참여한 계룡산 산행과 3개팀으로 나눠 진행된 발야구를 포함, 경품 행사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루어졌다. 또 장기근속 사원에 대한 포상과 새로 입사한 이승철 생산본부장을 비롯해 신입사원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행사도 이루어졌다. 특히, 서태식 영업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제2의 도약을 위해 새출발하는 시점에 본사와 공장, 각 지방에 흩어져 있는 영업소 직원들까지 모두 참여한 명실상부한 극동
2006-09-19 10:50전 세계적으로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국내에서는 의료계와 한의계간 의료일원화를 위한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에서 한의교육을 확대함으로써 현대의학과 한의학을 성공적으로 접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세일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 대학원장(한국대체의학회장)은 최근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의료정책포럼에서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협진이 미칠 긍정적 영향을 생각해보면 그것이 바로 의학도들도 한의학을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이라며 성공적인 한의학 접목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전 원장은 우선 학의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의대 내 한의교육을 확대해야 보완대체의학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전 세계 추세에 발을 맞출 수 있다”며 “한의학은 한의학대로 장·단점이 있고 현대의학은 나름대로 우수한 점과 동시에 많은 제한점을 지니고 있어 이를 융합시키야 한 차원 높은 종합의학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폭넓은 의료인을 양성하고 다양한 연구발상을 제공하며 새로운 세계의학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접목이 필수며, 특히 이 같은 연구를 하기에 가장 알맞은 여건을 갖춘 곳
2006-09-19 10:00[일정첨부] 복지부가 주최하는 ‘제1회 전국 노인건강 대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 전주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 종목은 배드민턴, 게이트볼, 건강체조,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장수춤과 시설생활체조 등 7가지 종목이며, 전주실내체육관과 삼성문화회관, 전북대, 덕진공원 등에서 진행된다. 유시민 복지부 장관은 “건강운동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노인 스스로를 당당한 사회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기본덕목”이라고 밝히고 “이번 축제가 건강운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계기와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실버노래자랑, 실버미인대회, 노인 ‘성’상담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국대회 종목별 행사일정 및 주관단체 구분 축제종목 대회일정 팀원 기준 참석 인원 행사장 주관단체 9/20 9/21 9/22 개 회 식 ○ 5,000 전주실내체육관 전주시 주 행 사 건강체조 ○
2006-09-19 06:00정부는 건강보험 약제비 적정화 방안으로 향후 선별등재제도 도입 등 시행규칙을 개정 추진할 방침이며, 관련기관·관련업계 등과 세부방안을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현 단장(복지부 약제비적정화추진사업단)은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5.3 약제비 적정화 대책’ 정책 토론회에서 *치료적·경제적 가치가 우수한 의약품의 선별등재 *적정 약가 유지를 위한 협상절차 도입 및 합리적인 약가 산정기준 마련 *의약품 품질 강화 및 실거래가 파악을 위한 의약품 유통 투명화 *의약품 적정 사용 유도를 위한 효율적 관리기전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단장은 의약품 품질 강화와 관련, 허가단계의 의약품에 대해선 생동성시험 결과의 신뢰성 제고 및 대상 확대 노력 *의약품 약효재평가 실시기준 강화 *의약품 자진회수 및 부작용 보고체계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약품 유통 투명화를 위해선 *의약품 유통정보 관리 시스템 구축 *의약품 물류관리 효율화 및 투명 거래방식 도입 등을 유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단장은 이와 관련 “리베이트 등 의약품부조리에 대한 처벌 및 행정처분기준을 강화하고 보건의료분야 투명
2006-09-19 05:51간호사에게 추근대거나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환자들에게도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 할까. 결론적으로는 단순히 환자의 태도가 불손하다는 이유만으로는 진료거부에 대한 정당한 사유가 되지 않지만, 환자의 행동이 다른 환자의 진료를 방해하거나 혹은 만취로 적정진료를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진료거부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는 ‘개원의를 위한 의료윤리사례집’을 통해 간호사에게 추근대고 음주상태에서 행패를 부린 사례를 소개하고 진료거부 정당 사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사례에 따르면, 이비인후과를 운영하는 L원장에게 20대 초반의 남자환자 A씨가 비염이 낫지 않는다며 찾아왔다. A씨는 겉보기에도 불량한 옷차림으로, 이름과 주소를 묻는 여직원에게 “데이트나 한번 하자”고 추근대거나 간호사가 기구를 준비하는 동안 갑자기 엉덩이를 꼬집는 등 추태를 보였다. 다음날 의원을 다시 찾은 A씨는 술냄새를 풍기며 진료실에 들어와 “약먹고 하나도 안 나았다. 뭐 이런 돌팔이가 있느냐”고 시비를 걸어 직원이 제지하자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느냐. 치료는 제대로 안해주고..”라며 소리를 질
2006-09-19 05:50호텔병원에 대한 관심과 성공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과연 호텔병원이 어려운 의료환경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국내에서 호텔병원이 속속 들어서면서 의료계가 호텔병원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호텔에 입점한 병원의 만족도는 높다. 경영과 이미지 증진, 해외진출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신라호텔에 입점한 고운세상피부과의 안건영 대표원장은 “진료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고객의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호텔 내 병원경영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힌 안 원장은 “또다른 호텔에 입점할 기회가 있을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미국 등의 선진국 호텔에는 이미 수면클리닉이 개설,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전한 뒤 “이번이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지만 호텔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높은 고객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며 호텔입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호텔 역시 호텔병원이라는 특화된 서비스가 고급고객의 발길을 호텔로 이끄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만족감을…
2006-09-19 05:40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관절센터 김태균 교수팀은 2003년 5월부터 2006년 8월까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640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한 결과 전체 환자의 67.0%가 정상체중을 초과한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동일연령대의 일반인 40.6%만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것으로 조사된 것과 비교한다면 1.7배나 높은 수치다.
김태균 교수는 “비만은 고혈압, 당뇨,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무릎 관절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그야말로 만병의 근원”이라며 “이번 조사 결과는 퇴행성 관절염 발생에 비만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말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무릎은 체중을 전적으로 지탱하는 부위로 무릎관절과 관련해서는 특히 체중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kg의 체중은 무릎에 3kg의 부하를 주기 때문에
최근 여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등 산부인과에 대한 여성 잠재고객은 늘었지만, 이 같은 관심이 실질적인 수요로 이어지지 않아 산부인과가 고민하고 있다. 그 동안 산부인과는 과 특성상 출산 등의 이유가 아니고서는 왠만한 미혼 여성들이 출입을 꺼리는 곳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지난 10일 모 공중파에서 생리통에 관한 방송이 나간 이후 산부인과를 찾는 젊은 여성들이 증가, 여성질환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해당 방송에서는 ‘생리통과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다루는 과정에서 생리통을 심하게 앓고 있는 여성의 상당수가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을 앓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산부인과 개원의는 “방송 이후 생리통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부쩍 늘었다”면서 “정확한 정보 없이 여성질환을 키우고 있는 환자들에게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산부인과측의 이 같은 잠재고객 모셔오기는 그리 녹록하지 않은 실정이다. 최영렬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은 “그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예산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예전에 학
2006-09-19 05:30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로시그리타존(rosiglitazone, 제품명 Avandia)이 혈당 조절 효과뿐 아니라 당뇨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시그리타존은 인슐린 내성을 감소시키는 Thiazolidinedione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로, 최근 한 연구결과 당뇨병 치료는 물론 예방 효과 역시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와 관련, 한 연구팀에 의해 공복 시 혈당이 높거나 당 내성에 문제가 있거나 두 가지 증세가 있는 30세 이상의 성인 5만1269명을 대상으로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에 대한 당뇨병에 대한 로시크리타존의 예방 효과 여부에 대한 평가가 실시된 바 있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의 절반은 매일 8mg씩 로시그리타존을, 다른 절반은 맹약을 투여한 뒤 이들을 3년간 추적 조사했다. 조사결과, 로시그리타존 집단 중 11.6%, 맹약 집단 중 26%에서 각각 당뇨가 발생한 반 면, 로시그리타존이 투여된 50.5%와 맹약이 투여된 30.3%는 당뇨가 없었다. 또한 심혈관 질환 발생율은 두 집단 모두 유사했다. 연구
2006-09-19 05:23
레비트라가 효능 및 선호도에서 비아그라보다 한 수 위라는 결과가 나타나 관심을 모이고 있다.
최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 12차 ISSM(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exual Medicine) 세계 학술대회에서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인 바이엘헬스케어의 레비트라(성분명 바데나필)와 화이자의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의 효능과 선호도를 비교한 최초의 임상시험 연구결과인 The CONFIRMED(COmparing vardeNafil and sildenaFil In the tReatment of Men with Erectile Dysfunction)가 발표됐다.
CONFIRMED연구는 최초의 무작위, 이중 맹검, 교차 연구로 발기부전 증상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 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1,057명의 유럽, 미국, 남아메리카 남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체 참여 남성 가운데 53%가 레비트라를, 47%가 비아그라를 선호한
식약청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부정·불량 및 독성 한약재 유통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지난해 국정감사 및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문제가 제기된 위·변조가 우려되는 녹용, 부정·불량 한약재 및 독성한약재 등 한약재시장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건전한 한약재 유통구조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이번 점검의 취지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식약청 및 시·도 약사감시원 약160여명이 동원돼, 전국 주요 한약재시장의 한약재 판매업소 및 약초상, 건강원 등 일반업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행위, 비규격품의 유통 및 독성한약재의 무분별한 판매가 집중점검 대상이 될 예정이다.식약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서 부정·불량 한약재의 수입·제조·유통을 근절하고, 위반업소 중 일반업소는 관할지방청에서, 한약재 판매업소는 관할 시·도에서 행정처분 및 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상기 조치 외에 후속조사가 필요할 경우 관할 행정기관에 조사를 요청할 방침이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6-09-19 05:20정부가 125종에 달하는 국가자격시험에 대해 국가자격시험관리원(가칭)을 설치해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이중 전문의자격시험은 공정성과 전문성 동시확보 차원에서라도 현행대로 의협에서 주관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전문의자격시험을 전문가 단체에 위임해 자율적으로 추진토록 하는 것은 국제적인 추세로, 이를 다시 국가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은 의료공급 체계의 선진화에 역행하는 발상이라는 지적이다. 대한의사협회 정진택 학술국장은 의료정책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의료정책포럼에서 “보건의료인에 관련된 국가시험은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을 설립해 24개 직종에 대해 엄격한 관리 아래 체계적으로 이미 잘 시행해 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국장은 이어 “특히 전문의자격시험에 대해서는 고도의 전문성과 기확보된 의협의 노하우를 인정해 국시원에 포함시키지 않고 전문단체인 의협에 위임했다”며 “그동안 복지부가 국제적 추세에 발맞춰 보건의료 관련 시험을 적절하게 잘 관리해 오고 있기 때문에 통합관리체계에 포함시킬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7월 국무조정실 관계부처회의에서는 총
2006-09-19 05:20응급업무와 관련해 간호사와 응급구조사간에 보이지 않는 긴장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 보건의료인력의 응급업무에 관한 명확한 규정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CPR과 같은 응급 처치를 환자에게 실시할 수 있는 실무자는 누구인가를 놓고 양 인력간에 보이지 않는 알력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속한 환자 처치에도 악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울산의대 김복자(임상간호학) 교수는 최근 ‘응급실 간호사의 업무 규명을 위한 연구’라는 연구논문에서 응급실 업무 수행 시 적절한 인력에 대한 응급실장의 인식조사 결과, ‘응급실내 심폐소생술 실시(흉부압박, 제세동)는 간호사보다는 응급구조사가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발표했다. 한편 대형병원 응급실 등 실제 진료일선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의사들도 이와 같은 간호사와 응급구조사간의 ‘묘한 기류’에 대체로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성심병원 응급실 관계자는 “응급실에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간의 부딪힘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영역이 다르면서도 그렇다고 명확하게
2006-09-19 05:10국내 사망원인으로 여전히 암이 수위를 차지한 가운데, 위암보다는 폐암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18일 ‘2005년 사망원인통계결과’를 통해, 2005년 총 사망자수는 24만5511명으로 1일 평균 673명이 사망했으며, 3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사망자수가 11만 600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7.3%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각종 암의 인구 10만명당 사망률은 134.5명이었는데, 암종류별로는 폐암이 28.4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위암 22.6명, 간암 22.5명, 대장암 12.5명 순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자는 각종 암이 169.5명인 가운데 폐암 41.6명, 간암 33.8명, 위암 29.4명이었으며, 여자는 각종 암이 99.3명으로 위암 15.
2006-09-19 05:05지난 18일 서울 및 금강아산병원 의약품 2차 입찰에서 제신약품이 DESOWEN LOTION 0.05%/ml 등1289품목을 낙찰 받았다. 낙찰 세부 품목으로는 DESOWEN LOTION 0.05% / ml 외 643종, CORTICAP INJ / v-100mg 외 119종, ACETAMINOPHEN / tab-300mg 외 524종 등 총 1289품목이다. 공고번호 약품명 낙찰도매상 2006-11 DESOWEN LOTION 0.05% / ml 외 643종 제신약품 2006-14 CORTICAP INJ / v-100mg 외 119종 제신약품 2006-21 ACETAMINOPHEN / tab-300mg 외 524종 제신약품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6-09-19 05:01[파일첨부] 서울대병원(서울)과 중앙길병원(인천), 전남대병원(광주), 원주기독병원(강원), 목포한국병원(전남), 안동병원(경북) 등 6개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복지부가 시행한 ‘2005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부산대병원(부산), 경북대병원(대구), 울산대병원(울산), 의정부성모병원(경기), 강릉동인병원(강원), 충남대병원(충남), 전북대병원(전북) 등 7개소는 ‘B등급’, 아주대병원(경기)와 마산삼성병원(경남)은 ‘C등급’, 2004년 지정된 충북대병원(충북)은 ‘D등급’으로 평가됐다. 또한 전문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 서울아산병원(서울, 독극물전문센터)가 ‘A등급’, 조선대병원(전남, 외상전문센터)가 ‘B등급’, 영동세브란스병원(서울, 외상전문센터)는 ‘C등급’으로 분류됐다. 복지부는 2005년 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의료원) 주관으로 실시한 전국 433개 응급의료기관(권역응급의료센터 16개, 전문응급의료센터 3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9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318개소)의 인력, 시설, 장비에 대한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등급평가 기준에서 배점비율은 인력 40%, 시설 30%, 장비 30%로
2006-09-19 05:00의협과 대전협이 불편한 관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협이 대전협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는 설이 나돌아 진위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대전협측 인사에 따르면 최근 대한의사협회 한 감사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지난 1년간의 회무를 감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협의 감사가 매년 10월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볼 때 시기상 비슷하게 맞물리는 듯 하지만, 이번 감사는 정기감사가 아닌 수시감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대전협이 의협 장동익 회장의 ‘오진암회동’ 등을 제기하고, 지속적으로 불신임안을 밀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감사설이기 때문에 진위여부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설사 대전협 감사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이같은 설이 나온 배경에 혹시 대전협을 압박하려는 의협의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유난히 많은 설이 오가는 의협 집행부의 이번 감사설이 그냥 헤프닝으로 그칠 것인지, 아니면 사실로 밝혀질 것인지 의료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6-09-18 18:35건양대가 최근 의과학관을 완공, 대전캠퍼스 시대를 개막하는 동시에 보건의료계열 특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지난 15일 오후2시 이완구 충남지사, 이영규 대전 정무부시장, 박병석 국회의원 등 내빈과 교수, 학생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건양대병원 옆 의과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의과학관은 연면적 19,155㎡(5795평), 지하 1층, 지상 10층으로 규모로, 총 200억원이 투입됐다. 20여개의 첨단강의실과 40여개의 실습실, 세미나실, 그룹토의실, 체육관, 동아리방 등으로 구성된 의과학관은 지난 2004년 7월 신축에 들어가 올 2월에 완공됐다. 현재 의학 및 간호, 작업치료, 임상병리, 안경광학과 등 5개 학과가 올 3월부터 이곳으로 이전해 강의 및 실습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방사선, 치위생학과도 추가로 이전할 예정이다. 건양대 관계자는 “이같은 보건의료계열학과는 건양대병원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기초 및 임상연구와 실습이 가능해져 유능한 보건의료 인력을 양성할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대전·충남권 생명공학의 중심지로 발
2006-09-18 17:58의전원 도입으로 공보의 배출이 급감해 농·어촌 의료서비스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적인프라 확보를 위한 예산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춘진 의원(열린우리당)은 의학전문대학원의 도입 등으로 인해 공중보건의사 숫자가 2013년 경에 1000여명(의과기준) 미만으로 떨어져 농·어촌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2005년 41개 의과대학 중 4개교에서 처음으로 의전대원에 의한 신입생을 선발한 이후, 2005년 12월 기준으로 이들 4개 대학의 본과 1학년 신입생의 구성비율을 보면 여학생이 63%를, 병역을 필한 남자는 26%이며, 공보의 대상이 되는 병역미필 남자의 비중은 11%에 머물렀다. 또한 2005년 말 현재 의전원 제도 시행계획에 의하면 2009년도까지 전환대학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늘어나 2009년도 예상 정원의 47%를 의전원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위와 같은 의전원 도입은 군의관 수의 변화가 미미함을 감안한다면 직접적으로 공중보건의사 공급수의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공보의 숫자가 2013년경에 1
2006-09-18 17:08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김영진)은 오는 20일 병원 5층 회의실에서 중국연변종양병원(원장 남광일)과 우호 결연 협정을 맺는다. 이번 협정에 따라 화순전남대병원과 연변종양병원은 앞으로 *공동 학술 연구 *의료인과 직원 및 환자의 상호 교류 *정보와 자료 교환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진 화순병원장외 관리위원, 연변종양병원에서 방문한 남광일 원장, 김경애 연변위생간부학교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 8월 연변종양병원을 방문, 우호결연협약과 학술교류에 대한 사항을 협의한 바 있다. 한편 중국 연변종양병원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위생국에서 관리하는 주내 유일한 종양 전문병원으로 외과 등 23개 진료과와 150여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09-18 16:20